[한국]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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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보 문 고


그리니어는 2025년부터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교보문고와 서점에서 즐기는 깊은 휴식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오고싶고 머물고 싶은 곳

40a52e4e3c068.jpeg서점 이상의 역할을 하는 서점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는 창립자의 운영 이념으로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세계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사유하며 내면의 세계를 넓혀가는 행위는 값을 따질 수 없는 찬란한 경험이죠.

이제 서점 이상의 역할을 하는 교보문고는 책을 매개로 문화, 예술을 향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누구나 편하게 오고싶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시 속 나만의 서재가 되고, 문구점이 되고, LP샵이 되는 다채로운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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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취향이 머무는 도시의 거실

1998년 개점 이후 교보문고 대전점은 수많은 사람들의 만남과 기억을 품어온 공간입니다.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공간으로, 직장인들에게는 쉼의 공간으로, 가족에게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책을 매개로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곳은 대전 시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든 ‘도시의 거실’과도 같습니다. 심야서점음악회가 열리는 밤이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교보문고 천안점

[천안] (심야서점음악회) 10월의 어느 멋진 밤

천안은 예로부터 삼남의 길목이 교차하며 사람과 마음이 모여들던 사통팔달의 도량이자, 역사 속 깊은 기상과 울림을 간직한 거점입니다
경부선과 호남선이 갈라지는 이 땅은 헤어짐보다 늘 만남을 더 많이 품어온 도시로,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 속에 수 많은 이야기와 기억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교보문고 천안점은 그 길 위에 자리합니다.

천안의 중심 상권이자 교통의 관문인 신부동, 신세계백화점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천안역 생활권이 맞닿은 곳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고 다시 머뭅니다.
사람들의 일상과 여행, 시작과 귀환이 교차하는 이 공간은 단순한 서점을 넘어 도시의 기억을 품는 문화의 서재가 됩니다.



교보문고 대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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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대전점은 대전광역시의 중심 상권인 둔산동에 자리한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대전 시민들의 일상 속 서재이자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책, 음악, 전시, 강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따뜻한 전구색 조명이 이어지는 ‘배움의 길’과 아치형 서가 디자인은 대전점만의 상징적인 풍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서점을 넘어,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발견하는 문화적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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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부산점은 짙은 갈색의 나무 서가로 둘러싸인 복층 구조로 지하1층과 지상1층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층고가 높은 1층에 들어오면 입구에서부터 세계문학전집 시리즈가 벽서가를 타고 이어집니다. 문학과 예술 책들이 서가를 가득 채우고, 비가오면 큰 통창으로 비오는 거리가, 맑은 날에는 쨍한 하늘이 멋진 액자가 되어줍니다.

 

1층과 지하층 사이에는 마치 실내 발코니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곳에 앉아서 많은 분들이 서점을 전망하며 책도 읽고 소중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합니다.


교보문고 센텀시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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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의 중심에 자리한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은 단순한 서점을 넘어선 복합문화 공간으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터점 7층에 약 1,650㎡ 규모 공간,8만여 종 10만여 권의 도서와 다양한 음반 및 문구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드톤의 넓은 서가와 독서에 집중하도록 설계 된 조명이 특징이며, 부산의 문화허브인 센텀시티에서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은 지식과 취향이 만나는 교차로와 같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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