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술과 미술이 채우는 작은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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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실 와 옥 

그리니어는 2024년 여름, 전통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소망을 담고 한국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술과 미술이 채우는 작은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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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부에 자리한 '북촌 한옥마을'은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가옥들이 모여 있는 고즈넉한 곳입니다. 특히 전통 한옥은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특징이 있어, 한옥의 나무와 기와가 빚어내는 유려한 선과 따뜻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마을에 위치한 '두실와옥'은 매우 작은 집이라는 뜻으로 자신의 집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입니다. '와옥'은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칵테일바로 변신해 신선한 계절 과일을 활용한 위스키 및 와인 등을 즐길 수 있고 '두실'이라는 갤러리와 함께 하며 더욱 멋스럽고 예술이 넘치는 공간입니다.


"두실와옥(斗室瓦屋)이라도 고서 몇 권, 난 두어 분, 그리고 그 사이 술이나 한병을 두었다면 삼공(三公)을 바꾸지 않을 것 아닌가!"

- 가람 이병기(李東技) 의 수필 <풍란(風蘭)> 중




두실와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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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실' 갤러리와 '와옥' 칵테일바로 운영되고 있는 멋있는 고택. 창문 곳곳에서 보이는 풍경 또한 누구든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되는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화창하고 맑은 날씨에는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인왕산 뷰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따뜻한 고택의 정취를 느끼며 칵테일 한 잔과 그림 한 점의 여유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민화를 통해 붓끝에 전통을 새기며 소망을 품고, 전통주가 가진 고유의 풍미와 향을 직접 느끼며 말이죠. 




계절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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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고택에서 한국식 민화 포스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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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고택에서 즐기는 전통 소주와 한국식 위스키 만들기



우리의 정겨운 민화를 고즈넉한 한옥에서 그려보는 체험은 신선하고 행복한 선물이었습니다~

- 박혜* 님
너무 예쁜 한옥에서 잔잔한 음악과 친구와 함께 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양은* 님
와옥에 들어서면서부터 너무 예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힐링이었어요.

- 배형* 님

*그리니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따뜻한 실제 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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