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 후기의 소망을 담은 민화

민 화

그리니어는 2024년, 한국의 그림 활동이 활발했던 서울에서 다시 붓을 잡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선 후기에 뜻을 담은 민화처럼, 나의 소망을 한가득 담아서 말이죠.




서울의 조선 후기와 민화

한국의 조선 후기,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문학과 예술도 큰 변화를 겪습니다. 산업활동이 다변화되고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며 신분이동과 노비 해방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산천을 그대로 그리던 민화는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한 문화활동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풍속화가, 단원 김흥도와 혜원 신윤복도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특히 18세기와 19세기에는 소과도(蔬果圖)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합니다. 이 시기의 민화는 사회의 현실을 반영하는 동시에 개인의 소망과 꿈을 담아내는 예술의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지금의 사람들에게도 각자의 소망을 담는 붓으로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스튜디오 화연과 함께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과 행복을 담아 전통 민화를 알리는 스튜디오 화연과 함께, 소망을 담은 민화를 그리며 마음의 안식을 찾는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참 기쁩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넘어서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나만의 소망, 꿈, 열정을 마음껏 드러내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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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의 고운결과 예쁜 색감의 물감을 누리는 시간은 하루를 충분히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 양은* 님
편안하게 아이와 좋은 추억이 될 이 시간을 선물해 주신 것에 아주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 이경* 님
어머니와 함께한 오붓한 민화 그리기 시간~ 정말 재밌고 유익했어요. 짱! 

- 박가* 님

*그리니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따뜻한 실제 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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